신사동 가로수길 엘가든 헤어샵

헤어 악세사리 라인 [디어 엘(Dear el)] : 오필리어

  좋아하는 영국작가

존 애버릿 밀레이 (John Everett Millais 1829~1896)의 작품

오필리어‘를  susan식으로 재현해 보았습니다.

자신의 아버지가 연인 햄릿에게 살해되자 강물에 몸을 던져 스스로 목숨을 끊는 장면을 그린 것입니다.

젊고 아름다운 여인이 손에 꽃을 꺾어 들고 강물 위에 누워있는 양 죽음을 맞고 있는

이 작품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《햄릿》의 한 장면을 묘사한 것입니다

밀레이는 비련의 여주인공 오필리아의 모습을 청초하고 아름답게, 또 극적이고 관능적으로 묘사하였습니다.

 영국의  테이트 브리튼 갤러리에서 이작품을 보았을때!!

 숨이 멎는 줄 알았습니다!!

 

오필리어‘ 는 비극적이고 섬뜩한 죽음을 주제로 그린 그림임에도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고 숭고합니다. 

블랙레이스로 죽음을 맞이하는 오필리어를 표현해 보았고 

Style by Susan Park

스타일명 : 에스텔 (눈꽃)

*디어 엘(Dear el)*

디어 엘(Dear el)은 엘가든 헤어샵의 수잔이 쥬얼리 아티스트와 함께 만든

컨셉츄얼하고 꾸뛰르적인 헤어 악세서리 라인입니다

 

수잔의 우아하면서 고급스러운 헤어스타일

수잔의 웨어러블하면서 세련된 헤어스타일

수잔의 특별하고 화려한 타이밍을 위한 헤어스타일

 

당신의 DAY & NIGHT를 돋보이게 해 줍니다

모든 제품은 주문과 동시에 제작되어지며

각 디자인은 serial No.로 관리됩니다.

 

100% 스왈로브스키

주문제작 핸드메이드 특성상 불량을 제외하고 교환, 반품이 불가한점 양해바랍니다

(주문제작시 1주일가량 소요됩니다.)